"쟤 싸가지 없어" 증언 가득한 모델, "죄송해요"→눈물
사진=주우재 SNS 모델 주우재가 반전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주우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금 샵 앞에서 이것저것 못 해드려서 죄송해요. 이동 시간이 너무 빠듯해소 급하게 출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우재는 스케줄 장소로 향하기 위해 차에 탑승한 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특히 자신을
- 텐아시아
- 2025-03-21 15:08
-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