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페라리 핸들에 주먹 쾅쾅 치면서 흐느끼고" '밈'인데 몰라줘
최준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시스템(SNS)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밈(MEME)’을 통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심경을 밝혔다. 최준희는 “샤넬 가방 땅바닥에 내팽겨 치면서 엉엉 울고 싶다. 페라리 핸들에 주먹 쾅쾅 치면서 흐느껴 울고 싶다”면서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창밖을 보면서 죽도록
- 세계일보
- 2025-03-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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