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 많이 컸네”…이동국 아들 시안, 훌쩍 큰 근황 ‘오빠미 뿜뿜’
전국민적 사랑을 받은 이동국 아들 시안(대박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이수진씨 인스타그램 캡처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12) 군이 아기 티를 완전히 벗고 늠름한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오빠미 뿜뿜”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 스포츠경향
- 2026-10-0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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