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 가져간 고지용 전처, 교육 앞 단호…직원 휴게실을 도서관으로 쓸 정도
고지용의 전처 허양임이 아들의 숙제를 지도하고 있다. / 사진=허양임 SNS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전처가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인 근황을 전했다. 허양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꽃축제 가기 전 폭풍 숙제 타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탕비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허양임은 책을 읽고 그의 아들은 숙제
- 텐아시아
- 2026-09-07 08:5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