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산다라박 향한 사과는 없었다…20일 만에 자랑한 건 '본인 얼굴'
사진=박봄 SNS 같은 그룹 멤버의 마약을 주장한 박봄이 근황을 알렸다. 박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기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봄이 화이트 룩을 착용한 채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박봄은 이번에도 포토샵으로 잡티 보정과 짧은 인중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 텐아시아
- 2026-03-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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