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업계는 ‘숏숏숏’] 너도나도 뛰어드는 ‘짧은 영상’…콘텐츠 유통 질서가 바뀐다
넷플릭스·디즈니+ 등 글로벌 OTT부터 티빙·왓챠 등 토종 플랫폼까지 숏폼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들며 콘텐츠 유통 질서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질적 성장마저 담보된다면 숏폼 시장은 서브 장르를 넘어 콘텐츠 생태계의 주류 질서를 재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넷플릭스가 지난해 모바일 앱에 도입한 세로형 피드. 사진=넷플릭스 짧고 강렬한 콘
- 스포츠월드
- 2026-03-2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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