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인력, 대전 화재보다 BTS 공연에 더 투입?⋯소방청 "명백한 오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광화문 공연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멤버(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방청이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대전 화재보다 더 소방인력을 투입했다는 오보를 바로 잡았다. 22일 소방
- 이투데이
- 2026-03-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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