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투병으로 삭발' 머리 부쩍 자랐네…생일상 받고 "따뜻해"
박미선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박미선 SNS 개그우먼 박미선이 집밥을 차려준 이경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박미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실 언니랑 수아랑 유리랑, 언니가 해준 집 밥 데이트. 언니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뭐 백 마디 말보다 따뜻하고 생일이라고 소고기 잔뜩 넣고 끓여준 미역국도 따뜻하고... 고마워 언니~ 넷이 모
- 텐아시아
- 2026-03-21 15: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