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조이, 젖살 쏙 빠지고 '뼈말라' 등극… 단발 변신 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
레드벨벳 조이, 단발 변신 후 근황 공개 몰라보게 슬림해진 비주얼로 화제 차기작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촬영 중 '뺘말라'로 등극한 레드벨벳 조이의 모습.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가 점점 더 말라가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최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의 굴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이는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야외
- 텐아시아
- 2026-03-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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