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 논란' 이장우, 20년 지기의 배신⋯"모두 내 불찰, 빨리 해결할 것"
배우 이장우가 최근 불거진 대금 미납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20일 이장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고개 숙였다. 이장우는 “호석촌의 전 대표자는 제 20년 지기 친구다. 대표로서 무진과의 거래 관계를 책임감 있게 관리해 줄 것이라 믿었다”라며 “하지만 그가 무진의 감사직을 겸임하고 있
- 이투데이
- 2026-03-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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