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채식 순자, 악플 즐긴다더니 “눈물이 나네” 무슨 일?
‘나는 솔로’ 24기 순자가 뜻밖의 ‘웃픈’ 순간을 공개했다. 19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의 게시물을 리그램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로 보이는 인물이 휴지를 들고 눈물을 닦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인은 “악플 즐긴다며.. 채순(채식 순자 준말) 울지 마”라며 “루머 생성기”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장면은 악플로 인한 눈물이 아닌, 음식
- 스포츠경향
- 2026-03-20 11:0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