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에 엑셀방송까지’ 서유리, 前남편 향해 “3억 언제 받을 수 있나”
서유리와 최병길 PD [헤럴드 DB] 이혼 후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밝혔던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를 향해 합의된 재산분할금 지급을 촉구했다. 서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며 이혼 합의서 사진을 공개했다. 이혼 합의서에는 “최 PD는 서유리에게 재산분할 명목으로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억 2300만
- 헤럴드경제
- 2026-03-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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