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비 중단' 진태현, 시험관 시술 추천에 심란⋯"박시은이 더 중요"
진태현(왼), 박시은 부부. 배우 진태현이 시험관 시술에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18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 많은 팬분이 2세를 포기하지 말라며 DM으로 좋은 병원 시술 방법들을 알려주신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진태현은 “저희는 포기한 게 아니고 이제 우리 두 사람의 사랑만을 위해 내려놓은 것”이라며 “좋은 시술 등 의학의 힘을
- 이투데이
- 2026-03-1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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