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마침표…“4월 1일 결혼” 청첩장 공개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의 가짜 청첩장.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결혼으로 ‘장기연애’ 마침표를 찍는다. 유튜브 채널 ‘숏박스’에서 장기연애 커플 콘셉트로 활동해 온 두 사람은 오는 4월 1일 결혼식을 예고했다. 물론 실제가 아닌 극 중 결혼이다. 김원훈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연인에서 부부로, 15년간의 소중한 사랑을 이어오다 그 결
- 헤럴드경제
- 2026-03-1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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