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은우, 홀로 출산 후 복지시설 생활⋯아이 친부에 대화 요청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아이의 친부에 대화를 요청했다. 18일 서은우의 법률대리인인 오엔법률사무소는 “현재 서은우 씨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라며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 있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의”라고 입장을 밝혔다. 서은우는 지난해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을 알리는 초음파 사진과 연인 A씨의 사진을 공개했다
- 이투데이
- 2026-03-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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