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시험관 시술 권유 쏟아지자…“아내 힘들게 할 생각 없다”
배우 진태현이 계속된 시험관 시술 권유에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진태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팬분들이 2세를 포기하지 말라며 DM으로 병원과 시술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포기한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사랑을 위해 내려놓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학의 힘을 빌리고자 했다면 오래전에 했을 것”이라며 “지금까지도 자녀라는 존재보다 아내를
- 스포츠경향
- 2026-03-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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