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퇴사→인플루언서’ 뽀뽀 정숙, “방송 후 회사에서 이상한 루머 시달려” 고충 토로
‘나는 솔로’ 20기 ‘뽀뽀녀’ 정숙이 방송 직후 회사에서 루머에 휩싸였다고 고백했다. 17일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솔 나오고 유명해져서 퇴사했다? 절대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릴스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퇴사 후 회사에서 잘렸다는 소문도 돌았다. 누가 그런 소문을 냈는지도 안다”며 “솔직히 잘렸으면 오히려 실업급여라도 받을 수 있었을 것”
- 스포츠경향
- 2026-03-18 14:2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