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고준, 4월 ‘깜짝 결혼’ 소식…예비신부는 비연예인
사진=고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준이 오는 4월 새신랑이 된다. 고준 측은 18일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히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 신부는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지인 관계로 알고 지내다가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일각에서 혼전 임신설을 제기했지만 이는 사실
- 서울신문
- 2026-03-18 11:2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