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가창력 뽐낼 단종 오빠, 색칠된 머리에 뿔 잔뜩났다…궁녀 매화도 놀랄듯
사진=박지훈 SNS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단종 오빠'라는 별명이 생긴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파격 변신에 나섰다. 박지훈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지훈이 머리를 붉게 염색한 모습. 자신의 변신이 어색했는지 박지훈은 내내 머리를 만졌고,
- 텐아시아
- 2026-03-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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