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병풀농사 접었나…중국 다녀오더니 탈색하고 '붉은 명함' 제작
사진=슈 SNS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슈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명함을 직접 제작한 모습. 붉은색 명함 뒷면에는 'CEO 유수영'이라 적혀 있으며, 다양한 정보들이 기재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슈는 지난달 자신의 SNS
- 텐아시아
- 2026-03-1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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