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팬 목숨 살렸다…“심장이 덜컹거려”
사진=세계일보 자료사진, 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극단적인 메시지를 보낸 팬을 향해 걱정되는 심경을 내비쳤다. 지난 17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를 보고 아내와 딸 없이 홀로 일본 여행을 떠난다는 메시지, 자신의 속옷 색깔을 묻는 짖궃은 메시지를 모두 공개하며 "화요 특집
- 세계일보
- 2026-03-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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