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배우’ 윤경호를 향한 ‘유쾌한 걱정’ [함상범의 옥석]
윤경호. 사진 | 스포츠서울 DB 유명 배우들이 예능 출연을 고사하는 이유로 연기하는 데 캐릭터의 폭을 좁힐까 우려된다는 점을 든다. 사실 근거 없는 주장이다. 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꺼낸다고 해서 배우의 이미지가 코믹화되진 않는다. 적어도 배우 이광수처럼 웃기지 않는다면 그렇다. 폭격에 가까운 ‘예능의 신’ 이광수만이 예능 때문에 역할의 폭을 좁힌 유일
- 스포츠서울
- 2026-03-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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