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억 건물주' 장원영, 뾰루퉁한 표정도 너무 귀여워…일상이 화보인 '영앤리치'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 장원영의 요정급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과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밝은 베이지 톤의 공간 벽에 기대 앉아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으며 아이보리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무릎을 끌어안은 자세로
- 텐아시아
- 2026-03-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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