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천국에서 보자" 팬 메시지에 철렁…다급한 답장
[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장성규가 극단적인 메시지를 보낸 팬을 향해 걱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17일 소셜미디어에 "다 좋은데 '천국에서 보자. 마지막이다' 이런 무서운 얘기는 하지 말고 버텨내 줘. 심장이 덜컹
- 뉴시스
- 2026-03-1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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