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됐다”…사라진 전 걸그룹 멤버, 인생 역주행 근황
사진=슈 인스타그램 캡처 1세대 대표 걸그룹 ‘S.E.S.’의 멤버 슈(본명 유수영)가 CEO로서 행보를 전했다. 17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사업가 변신 소식을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근황 사진과 함께 “지난 1년간 화장품이라는 세계를 깊이 공부하고 보고, 듣고, 느끼며 제 모든 감각을 쏟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중의 시선에서
- 서울신문
- 2026-03-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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