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다시 ‘장금이’로…23년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에 “뱀파이어세요?”
배우 이영애가 다시 ‘장금이’가 됐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반가워서 눈물 나고, 뭉클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드라마 ‘대장금’의 주요 촬영지였던 제주 서귀포시 외돌개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지를 찾은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대장금 촬영지’라고 적힌
- 스포츠경향
- 2026-03-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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