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임신 소식’…“간절히 기도했다”
사진=문지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문지인과 김기리 부부가 결혼 3년 차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문지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예비 부모로서의 설렘과 그간의 간절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린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결혼 3년 차가 되어 이젠 저희가 엄마 아빠가 됩니다”라며 “둘이 아닌 셋이 되었습니다”
- 서울신문
- 2026-03-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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