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라 믿었다” 이장우 자랑 순댓국집 식자재 미지급 의혹, 소속사 “사실 아냐” 공식 입장
배우 이장우.[ 인스타그램] 배우 이장우(40)가 순댓국집 식자재 납품 대금을 수개월째 정산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결제를 요구한 한 식자재 납품업체는 “연예인이라 믿고” 해당 순댓국집에 식자재를 납품 해왔다는 주장을 한 매체를 통해 제기했으며, 이에 대해 이장우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전현무계획] 17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충
- 헤럴드경제
- 2026-03-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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