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죽어" 랄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표정·자세서 안쓰러움 유발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랄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파서 어린이집 못 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의 딸이 침대 위에 무표정한 얼굴로 앉아 있는 모습. 아프다는 랄랄의 딸은 기운이 없어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랄랄은 전날
- 텐아시아
- 2026-03-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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