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이돌이 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빼돌렸다더니…사실이었다
NCT 재민[본인 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불특정 다수의 팬에게 선물한 이마트 상품권을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재민은 지난 14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마트 전용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 30장을 불특정 다수의 팬에게 선물했다. 아무나 이마트 지점을 방문해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기프
- 헤럴드경제
- 2026-03-17 10:3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