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남도형, 드디어 장가간다…♥비연예인 '5월의 신부' 만드는 로맨틱 가이
사진=남도형 SNS 성우 남도형(42)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남도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는 5월 평생을 함께할 사람과 결혼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를 입고 있는 남도형의 모습이 담겼다. 남도형은 "신부는 방송과 전혀 관련 없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게 소식만 전한다"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좋은 성우 활동으로
- 텐아시아
- 2026-03-1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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