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굳은살 투혼’…‘특혜 논란’ 이겨냈다
소녀시대 서현[본인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16일 소속사 꿈이엔티에 따르면, 서현은 지난 13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출연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돌 서현이 아마추어 협연자이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관심을 모았다. 초등학생 시절 4년가량 바
- 헤럴드경제
- 2026-03-1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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