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 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의혹에 ‘발칵’
nct 재민[본인 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불특정 다수의 팬에게 선물한 이마트 상품권을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신세계 측은 조사에 착수했다. 재민은 지난 14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마트 전용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 30장을 불특정 다수의 팬에게 선물했다. 아무나 이마트 지점을 방문
- 헤럴드경제
- 2026-03-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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