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수익 전부 날려"…랄랄, 결국 폐기 엔딩 맞았다…텅 빈 컨테이너에 '씁쓸'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굿즈 폐기 소식을 알렸다. 랄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폐기 완.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이렇게 몇 톤을 쓰고 있던 거지. 2026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창고로 보이는 공간에 박스들이 한가득 쌓인 모습. 많은 상자들을 전부 폐기
- 텐아시아
- 2026-03-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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