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산산조각 났어"…엄지원, 집에서마저 안타까운 상황
사진=엄지원 SNS 배우 엄지원이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엄지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지켜주는 비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원이 긴 소파를 자랑하는 거실에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종아리 골절상을 입은 엄지원은 붉은 보조기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 텐아시아
- 2026-03-1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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