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59kg라더니 배가 어디있나…미혼보다 마른 '기적의 실루엣'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산부임에도 상큼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날씨가 풀립니다 드디어"라며 의류 광고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밝은 톤의 실내 공간에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한 장의 사진에서는 벽난로가 자리한 클래식한 분위기
- 텐아시아
- 2026-03-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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