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카리나, 미니스커트 입고 '순정만화 여주' 비주얼 등극…"성숙미 물씬"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의 성숙해진 미모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카리나는 실내 소파 앞에서 무릎을 소파 위에 올린 채 몸을 살짝 기울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길게 내려오는 검은 웨이브 머리가 어깨와 등
- 텐아시아
- 2026-03-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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