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가 욕설·미행·폭력"…2PM 닉쿤, 피해 호소→강경대응 시사
그룹 투피엠 닉쿤이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닉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스토커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룹 2PM 멤버 닉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닉쿤은 "어제 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팬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에게 스토킹을 당했다"며 "그 사람은 30분간 나를 따라다녔고 중국어로 공격적으로 소리를 질렀다"고 주
- 조이뉴스24
- 2026-03-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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