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닉쿤, 스토커에게 미행·중국어 욕설…“한국서 다니는 학교 안다” 분노
그룹 2PM 멤버 닉쿤이 한 팬에게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닉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날 밤 겪은 일을 공개하며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그는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자신을 팬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스토킹을 당했다”며 “그 사람은 약 30분 동안 거의 바로 옆에서 따라오며 중국어로 공격적으로 소리를 지르
- 스포츠경향
- 2026-03-15 00: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