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르세라핌 전 멤버 인플루언서 행보?...유튜브 개설 하루 만에 11만 돌파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근황을 전했다. 해당 채널은 개설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구독자 수 11만 명을 돌파하며 여전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가람은 지난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 'garamonly'를 통해 첫 번째 영상 'ep. 01'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가람은 연습실에서 카메라를 켜고 "연기 영상을 담아보거나
- MHN스포츠
- 2026-03-14 17:5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