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경찰서입니까" 마약 자수했던 식케이, 4월 항소심 재판 선다
가수 겸 래퍼 식케이(Sik-K). 식케이 인스타그램 지난해 5월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했던 래퍼 식케이(Sik-K)의 항소심 재판이 오는 4월 열린다. 14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나)는 오는 4월 2일 식케이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서울서부지법
- 세계일보
- 2026-03-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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