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진정선,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큰 축복 왔다"
[서울=뉴시스] 진정선(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모델 진정선(31)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진정선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진정선은 "여러분 올해 잘 보내고 계시나요. 2026년 새해가
- 뉴시스
- 2026-03-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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