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49kg’ 홍현희, 가녀린 수영복 자태 “남자 래쉬가드만 입다가 드디어”
방송인 홍현희가 다이어트 대성공 후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12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 래쉬가드만 입다가 드디어 수영복 개시와 동시에 우천 취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흰색과 검정색 원피스형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
- 스포츠경향
- 2026-03-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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