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록의 전설 ‘딥 퍼플(Deep Purple)’, 16년 만의 단독 내한…4월 18일 ‘단 하루의 전율’
딥 퍼플. 사진 | 위얼라이브 하드록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전설적인 영국 밴드 딥 퍼플(Deep Purple)이 다시 한번 한국 땅을 밟는다. 공연 기획사 위얼라이브에 따르면, 딥 퍼플의 내한 공연은 오는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개최된다. 2010년 이후 무려 16년 만에 단독 공연으로 한국을 찾는 딥 퍼플은
- 스포츠서울
- 2026-03-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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