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날 사랑해줘”…‘♥고우림’ 말고 누구에게?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만 신난 강아지, 고양이와의 촬영. 날 사랑해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강아지, 고양이와 교감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강아지와 서로 다른 곳을 보며 앉아있는가 하면 고양이의 관심을 끌
- 서울신문
- 2026-03-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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