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 '엔하이픈' 탈퇴⋯'절친' 엘 캐피탄이 욕 퍼부은 이유 "그 이야기 그만"
희승(왼), 엘 캐피탄. 프로듀서 엘 캐피탄이 엔하이픈 희승의 탈퇴 후 쏟아진 비난에 거친 반응을 보였다. 12일 엘 캐피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희승 이야기 그만 보내라”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상처 분장에 담배를 불고 있는 엘 캐피탄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엘 캐피탄은 “이 XXXX들아, 애가 XX 좀 그럴 수도 있지”
- 이투데이
- 2026-03-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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