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초청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당일 취소…백성현 “무거운 책임감” 제작사도 사과
/백성현 인스타그램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공연 당일 취소와 관련해 주연 배우 백성현이 관객과 초청 소방관들에게 사과했다. 제작사 역시 공식 입장을 내고 사태 수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백성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한 시간을 내어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특히 당일 초청되신 소방관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 아시아투데이
- 2026-03-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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