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데뷔 28년 만에 깜짝 소식…신비주의 벗었다
배우 이나영이 깜짝 소식을 전했다.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 주연 배우 이나영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전날 종영한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세 여성 변호사가 거대한 스캔들로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3년 웨이브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이나영은 이날
- MHN스포츠
- 2026-03-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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