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공연 파행에 대리 사과 “무거운 책임감”
‘여명의 눈동자’에 출연하는 배우 백성현. 공연사 제공 배우 백성현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공연 취소 사태에 사과했다. 자신의 회차가 아니었음에도 주연 배우로서의 책임감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백성현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먼저 귀한 시간을 내어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특히 당일 초청되신 소방관 여러분께 고개 숙여
- 스포츠경향
- 2026-03-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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