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방 담배 냄새”…사유리, 아들에게 ‘노 스모킹’ 경고 받았다
사유리-젠 모자. 사진| 사유리 SNS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의 금연 경고로 사유리가 흡연 해명을 진행했다. 지난 9일 사유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며 자기 전에 ‘노 스모킹’을 붙여놓고 간 젠”이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 스모킹(No Smoking)’이라고 적힌 종이가 화장실
- 스포츠서울
- 2026-03-1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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